첫째 아이입니다.
23개월입니다.
밴쿠버 집에서 찍은 동영상입니다.
졸음과의 사투를 벌어고 있습니다.
꼭...낮에....손님들이 오면....낮잠 안자고....이렇게...저녁 밥상앞에서..가끔....쑈(?)를..합니다..
제 아들이지만....귀엽고도..재미있는...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동영상입니다.
볼 때마다..배꼽을 잡습니다..
며칠전....
밴쿠버 지하철에서 보다가....주위의 중국...인도..캐네디언들...다...뒤집어..졌습니다^^^
첫째 아이입니다.
23개월입니다.
밴쿠버 집에서 찍은 동영상입니다.
졸음과의 사투를 벌어고 있습니다.
꼭...낮에....손님들이 오면....낮잠 안자고....이렇게...저녁 밥상앞에서..가끔....쑈(?)를..합니다..
제 아들이지만....귀엽고도..재미있는...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동영상입니다.
볼 때마다..배꼽을 잡습니다..
며칠전....
밴쿠버 지하철에서 보다가....주위의 중국...인도..캐네디언들...다...뒤집어..졌습니다^^^
부제 : 테이저건, 밴쿠버에서 전량 사용금지되다-태권아빠 찌라시 블로그소설 제7편
한국에서 테이저건을 얼굴에 맞은 노동자가 있다는 뉴스를 지금 막 접했습니다. 경찰이 흥분하면 이대통령이 위태로워집니다.
전 밴쿠버 한인신문사에서 너무 바른 말을 많이 한다고 해직된 기자입니다.
다시 블로거로 돌아왔습니다.
조심스럽게 미국 로스쿨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법학석사인 저는 1년만 다니면 뉴욕과 뉴저지 변호사 자격시험을 볼 수 있다는 뉴욕의 송변호사(봉알친구)의 조언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문의 우리 통령이에게 맹세코 아래 내용은 사실입니다.
성당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태권엄마는 유아세례를 받은 마리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영어못한다고 테이저건 맞고 사망
2년전,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영주권자인 동유럽의 한 밴쿠버시민이 테이저건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RCMP)은 검문에 대한 격렬한 저항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발사라고 오리발을 내밀며 정당방위라고 콧방귀를 뀌었습니다.
영어로의 의사소통이 다소 부족한 피해자가 약간 흥분된 상태에서 경찰에게 항의한 것은 사실이라고 합니다.
테이저건을 맞고 숨진 사망자는 밴쿠버에서만 몇명 더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때부터 영어공부에 열을 올렸습니다^^
영어로 의사소통이 부족하다고 총을 맞아 죽는다는 것은....두 아이들의 아빠인 저에게 너무 가혹한 형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젠...속사포 전화영어 빼고는 영어로 어디가도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목숨이 위태로운면,,,,,영어가 입에서....술술...나옵니다^^
목숨영어라는 영어학습서를 한번 써보면 어떨까요? 농담입니다^^
테이저건은 안전한가
한국경찰은 미국의 시험결과를 맹신하면서 테이저건이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캐나다는 미국에서 유아용 젖병의 BPA(환경호르몬)함유를 분석하여 무해할 지도 모른다고 발표한 후에도 캐나다 스스로 자국의 아이들에게 결코 단 1%의 위해를 가할 지도 모를 젖병의 전량 소매가 반품을 결정하였습니다.
제가 얼마전 리콜마케팅이란 포스팅을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집안의 모든 유아용품을 가져다가 반품하고 수백달러를 벌었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교환이 아닌 그 출처를 묻지 않은, 소매가로의 리펀이였습니다.
단 1%의 위험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에는 치명적이라면,
캐나다정부는 인권과 복지, 건강과 교육에 대한 자부심하나와 세계 제일의 자원과 환경으로 살아간다는 자부심으로 이를 좌시치 않습니다.
얼마전, 경찰청장의 사죄와 테이저건 사용 전면금지
얼마전, 태권엄마와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다가, 우연히 The Province 라는 밴쿠버 지역신문을 보았습니다.
테이저건 사망사건에 대해서 경찰청장이 사죄하고 테이저건 사용이 밴쿠버를 포함한 캐나다 BC주에서 전면 사용이 금지되었다는 뉴스였습니다.
경찰은 그래도 계속 사용하고 싶다고 호소했으나, BC주 정부는 캐나다식의 정밀검사로 안전성이 입증될 때까지 사용하지 말라고 경찰의 항변에 일축했습니다.
캐나다식 안전성 검사는 아마 세계 최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어도 지난 4년간 제가 느낀 바로는 그렇습니다.
삼성 애니콜을 판매하는 삼성전자에게 삼성 애니콜의 밧데리 폭발로 인터뷰를 요청하면, 아마도 삼성전자 임원이 이럴 것입니다.
"세계 제1의 핸드폰입니다. 안전합니다. 그래서 수출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애니콜입니다"
캐나다 정부에는 이런 말이 안 통합니다.
캐나다 정부는 노키아에 달려가서라도 그 결함을 확실히 정밀분석합니다.
누구를 위해서.......??? 캐나다 국민들과 정부의 명예를 위해서....
이제는 다같이 어깨를 걸어야 할 때
캐나다에서도 몇명 죽어나가고, 한국에서 불상사가 생기고...
테이저건 만든 회사에겐 미안하지만, 정밀한 안전성 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서울시민과 밴쿠버시민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인체에 대한 마루타식의 정밀검사는 너무 무모합니다.
해직기자로서 시간이 많은 관계로
블로깅을 다시 시작합니다.
다시 접시닦이를 할 지도 모릅니다.
태권아빠의 블로그소설이 제목이 바뀔지도 모릅니다^^
이웃 블로거님들께 죄송합니다. 방문도 못하고....
"접시닦이에서 신문사 기자....그리고 해직....그리고..다시...접시닦이로"
구글이 그동안 밀린 애드센스를 우리집앞 은행으로 바로 꽂아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태권아빠는 오늘 약간 가슴이 벌렁거리네요.
성당에 다닌 후 마음이 많이 편합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신 10여명의 이웃블로거님께 아름답지만 결코 아름답지만은 않은 캐나다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스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7월 18일 노스밴쿠버 성당에서 신자분의 아드님이 결혼식을 했습니다.
축사를 약간 도와드린 관계로 참석해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 스테이크에.....아이스 와인까지 두병 얻어 왔습니다.
신부 친구들이 하루 정도 손을 맞춘 안무인데....
백 수십명의 하객의 광란의 도가니 박수로 화답했습니다.
미국에서도 난리가 났는데...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더 큰 게임이 벌어졌네요^^
아마추어지만 잘 하더라구요^^
약간의 볼륨감이 더 매력적인 토요일이였습니다^^
부제 : 열린 유럽연합, 북한이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
과연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이용해서 한국의 삼성 반도체와 현대 자동차가 철도를 통해서 베를린까지 달릴 것인가?
북의 선택은?
통행료는 얼마?
일본이 야금야금 타는 한일 해저철도?
블라디보스톡과 알래스카의 해저철도는 미국에게 이득이 되는가?
참 재미난 세상이다.
모든 열쇠를 북한이 쥐고 있다니...
김일성의 유지를 받들어 김정운과 김정일이 남북철도를 연결하나?
아래의 길처럼 북한은 철도마케팅으로 경제대국이 될 수 있을까?
유럽이 열렸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북한, 한국의 숨막히는 기싸움은 시작되고야 말았습니다.
중국을 경유할 것인가? 러시아를 경유할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http://inno2030.textcube.com/123
태권아빠의 블로그소설
"접시닦이에서 신문사 기자가 되기까지"
-선택 2012, 비젼 2030-
제 5 편
부제 : 다름을 인정하고 혁신을 통한 신민주주의의 깃발을 위해 뭉치는 북미 재외국민 협의회. 그들은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

49재와 이명박 정부
노무현 전 대통령의 49재가 조용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중도실용 정책도 불을 뿜고 있습니다.
기득권을 버렸던 노무현님과 331억의 재산을 헌납한 이명박님의 진검승부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누구의 가치가 국민의 지지와 선택을 받을 지는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국민에게 다가가야 할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산 자와 죽은 자의 싸움
노무현님은 하늘에서 정치를 시작합니다.
땅의 대통령은 의심할 여지가 없이 이명박님입니다.
노무현님은 김대중 전 대통령, 민주당, 친노세력, 그리고 절반의 국민과 함께 하늘정치를 시작하십니다.
이명박님은 김영삼 전 대통령, 이재오 전 의원, 한나라당, 이회창당과 함께 땅정치를 시작합니다.
안타깝게도.....노풍과 현상황의 정치적 희생양은 박근혜 전 대표인 것 같습니다.
무섭게 부상하고 있는 북미 재외국민 협의회는 200만표를 손에 쥐고 있습니다^^
북미 한인들이 나이가 많아 박정희 향수로 박근혜를 선호한다는 말은 저희 북재협 선거지원단의 조사결과 뻥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직 보수와 진보의 세는 팽팽합니다^^
밴쿠버에서는 한나라당이 먼저 들어왔습니다. 안희정 최고위원 좀 보내달라고...부탁하려고 해도......민주당은 아무리 전화를 해도 안받습니다. 등원준비가 바쁜 모양입니다. 장렬히 전사하세요...국민들이 박수로...표로 답할 것입니다...
북미 북한전문가의 전망
북한을 40여 회나 방문했던 미국 조지아대 박한신 교수가 본 오늘의 북한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직 후계자가 확정되지 않았다.
북한은 아직도 김일성이 통치하고 있다. 유훈통치라고 한다.
이러한 유훈통치설에 94년 북한을 방문했던 UBC 북한학과의 박경애 교수도 동의한다.
따라서, 어린 26세의 김정운이 후계자로 확정되더라도 별로 할일이 없다.
그냥 김일성이 계속 통치할 것임이 틀림없다. 하늘에서 김일성이 하늘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미사일 발사는 PSI를 이용하여 북한일 괴롭힐 군함을 격침시킬 수 있다는 본보기를 보이기 위한 전술이다.
미국과 북한의 대결 구도는?
미국이 매우 강경하다는 외신과 국내 보수언론들의 호들갑은....저희 북재협의 북한분석팀의 연구결과........ 뻥입니다
.
선제공격론을 펴는 미국 강경파 뒤에는 군수산업 무기거래상들입니다.
그러나, 오바마는 그간의 미국 대통령과는 달리 정치신인입니다.
아버지 부시, 아들 부시와는 그 차원이 다르다는 겁니다.
당연히 그들과의 유대가 약하기 때문에.....전쟁을 해서 쌓여 있는 무기좀 털자고 해도 오바마가 손사래를 친답니다.
왜냐하면 오바마는 개혁, 개방, 민주주의, 인권을 존중합니다.
얼마전, 밴쿠버 명문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이틀간 결렬한 토론이 벌어졌던 북한 세미나(이화여대 북한 연구소에서도 교수님 4분이 참석했습니다)에서 전 백안관 참모가 한 말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가능성이 1%도 안된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고 정치인으로서 북한 전문가로서의 생각이다. 오바마가 북한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다. 무차별 폭격으로 이라크 국민들이 당한 인권침해같은 오해의 소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제적인 봉쇄가 전부일 것이다. 단, 미사일로 하와이를 공격하지 않는다면......그리고 나는 북한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미국사람들은 북한을 너무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한인 방청객과 혈전이 벌어졌습니다. 그것도...영어만 진행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북한이 노무현님 조문단을 안보낸 이유
박한신 교수는 이렇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정주영, 정몽헌 회장때에는 남북관계가 좋았다. 그러나, 이번 조문단은 이명박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기에 북한의 거부감이 꽤나 컸던 것 같다"
중국이 미국을 상대로 개발한 사이버전쟁술
이번 한국과 미국을 공격한 사이버 타격술은 원래 중국이 개발한 것입니다.
1990년대 초반 미국이 수행한 걸프전과 코소보전을 분석한 중국이 얻은 해답은 미국의 급소는 컴퓨터 네트워크라는 것입니다.
중국은, 유사시 미군의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선제공격하여 불능화시키는 것이 전쟁의 주도권을 잡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북한이 이런 중국의 사이버 급소타격술을 벤치마킹하였습니다.
북한은 2000년대 초반 미국이 고도의 컴퓨터 네트워크로 아프칸전과 이라크전을 수행하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미군은 컴퓨터 네트워크를 활용, 몇명 안되는 적은 병력으로 북한보다 훨씬 강하다고 추정되는 옛이라크군을 4주만에 항복시켰습니다.
이때부터 북한은 사이버전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군사전문가들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대한민국은?
2010년 1월1일자로 정보보호사령부를 급박하게 창설할 계획이 있답니다. 근데...지금은 7월입니다.
제가 2달전에 주장했던 대로....빨리 안철수 의장을 청와대 IT 특보로 임명하여 사이버테레대응팀을 군이 아닌 청와대에 설치해야 합니다. 아주 시급히...
7월말 개각의 범위와 내용이 향후 이명박님의 3년의 운명이 달렸습니다.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이중국적이 허용되어 캐나다 시민권과 대한민국 국적을 동시에 갖는다면...
밴쿠버에 사는 두아이의 태권아빠....백인과 맞짱 뜰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냥 찌라시같은 지역신문사 기자입니다. 경기가 안 좋아서 임금이 체불되고 있습니다^^
애독뿐만 아니라....애광고클릭...부탁드립니다. 블로그소설 연재가 중단될 수도 있습니다^^
김연아 연방 상원의원이 차세대 정치신인을 키우겠다고 합니다. 집권 보수당 김연아 의원이.......
배우기로 했습니다. 악수도 하고 사진도 찍었죠...
중동인, 흑인, 아시안, 원주민 등 사회적 마이너리트의 인권보호 및 인종혐오 범죄에 맞서고 있는 헬렌장 선생님과 함께.....피해사례 수집 및 백인 국회가 입법을 통해 마이너리티를 보호하기 하도록 계속적인 홍보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헬렌장 선생님은 지난 10년간 이 일을 계속하시고 이번에 캐나다 재보선에 또 출마하신 답니다.
지난해 총선에서 낙선하셨습니다.
한인들의 외면으로, 이중국적이 인정되지 않아서 시민권을 취득을 꺼린 한인들이 투표권이 없어서...
이중국적이 인정되면,,,,,,,
캐나다 국회의원이자 동시에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탄생할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상원에 의해 지명되고(김연아 의원처럼), 대한민국에서는 선거로 당선되면 가능합니다.
그러면, 캐나다 소고기 분쟁 및 한국-캐나다 FTA와 같은 굵직한 현안을 재외국민인 두나라 동시 국회의원이 주도할 수 있습니다.
유창한 영어와 문화감각으로....
경남 양산에 출마하고 싶은데....
돈이 없습니다.
한나라당이 아예 후보를 내지 않으면 땡전으로 무혈입성인데....양산출신 정치인들이 저를 밀어줄리도 없고.....
그냥....어렸을 때 봉알친구였던...토론토 김 사장과 뉴욕의 송변호사, LA의 신문사 사장과 함께 북미 재외국민 연석회의나 창설해서......2012년 200만 북미 재외국민 투표권이나 몰아주려고 합니다. 마음에 드는 후보 한명 지지해서......
캐나다는 시민단체 예를 들면 버시민(Burnaby Citizen Associate)같은 단체가 모든 후보들의 경력 및 활동을 연구분석해서 한명을 지지선언(Indorse)하고 그냥 당선시켜 버립니다.
정치인들이 벌벌 떨죠.....ㅋㅋㅋ
갑자기 생각나는 한 문장.....
"우리 두 아들들이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꼭....남기고 싶습니다"
두분 다 버렸습니다.
노무현은 목숨을, 이명박은 전재산을......
밖에서 본 대한민국은 장기 훈수를 두는 것처럼 재미있습니다^^ 다 보입니다. 사람들의 마음까지....
이제 겨우 100표 밖에 모집을 못했습니다. 3년간 200만표라........가능합니다.
사이버전쟁분석팀에서 Ddos융단폭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컴맹이라서 밥하고 술만 삽니다^^
해외인재들을 너무 멸시하지 마세요. 이젠 투표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발....제한적 이중국적이 아니라,,,,,머리도 나쁜데...우수인재 가리지도 못할 바에는...무제한적 이중국적 허용해 주세요....이명박 대통령님 제발...
김대중 55만표 당선, 노무현 35만표 당선인데...북미 투표권만 200만개.....
"오늘이 아니라 내일을 위해서 산다.......그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장대하리라"
노무현의 미래지향적 가치와 이명박의 중도실용적 가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발...추천 버튼 좀 꼭 눌려주세요. 요새 생활고에 시달립니다^^
Reverse 기러기 아빠가 되었습니다.
아내가 때돈 벌 요령으로 두 아들을 데리고 한국에 갔습니다. 특목고 영어선생에.......소위 변호사, 의사 부자들 자식들 고액과외....
그러나....메인....비즈니스는........2년을 준비한 프로젝트입니다.
아내는 설득하는데.....2년이 걸렸습니다. 아내는 보수적입니다. 매우...눈에 안보이면 안합니다. 겨우 설득시켜 한국으로 보냈습니다...
뉴욕의 송변호사도 동참하기로 했죠^^바로...INNYS ENGLISH INC.의 출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제휴문의 : inno2030@gmail.com ^^^^
내년 한국형 토플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2015년 수능을 대체해버리고...명문대 입학 정형에 활용되고....대기업 입사시험에 반영되면....대한민국의 교육을 멸망할 것이 뻔합니다....왜나하면...스피킹과 라이팅은 가난하면 절대로....잘 할 수가 없습니다.
다행이기도 합니다. 외화로 토익, 토플 보지 않아도 되니까..애국이죠..
이런 세계최고의 수업(Speaking과 영어에세이 지도)을 무료로 전국민에게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려 놓을까요? 아니면 온라인 학원으로 때돈을 벌까요?
경남 양산시민들의 자식들에게만 공개할까요? 그럼 당선될까요?
아니면 서대문구 명지고등학교 후배들에게만 공개할까요? 제가 태어난 모래내 시장 상인들의 자식들에게만 공개할까요?
무료로 한국형토플 대비 강의를 유튜브에 올린더라도......
월급과 과외비만으로도 1년안에 집 살 것 같습니다^^1억 다운페이하고 30년간 몰기지로 살 수 있답니다.
1년 후....렌트가 아닌 제 집에서 이 연재소설 블로그 소설의 마지막 100편째를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항상 지켜봐 주시는 80명의 이웃블로거님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아내를 꼬셨던....단 한 문장...
"아무리 힘이 들어도....손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더라도....긍정의 밧줄을...결코... 놓지...않겠습니다"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은 미국 LA에서 우편투표도 부정선거 위험이 많아서 안된다고 박박 우기고 갔는데...
그 다음날,,,,,캐나다 선관위는 2012년 인터넷투표를 도입한답니다.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서...
동양과 서양의 마인드는 정말 다르죠?
원래...같은데....내 밥그릇 때문에...달라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저희 북재협 기득권포기지원팀의 분석에 의하면^^
캐나다 선관위가 주도하는 것 처럼...한국에서도 인터넷투표를 관철시킨다면....
2012년 대선은....???? 마치...진보가 압승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대한민국 대통합의 열쇠는 이명박과 노무현의 가슴에 있습니다.